언론보도

SNS단체 대화방 성희롱…끙끙 앓는 피해자들

  • 최고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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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5-10-19

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성희롱이 이제는 SNS 단체 대화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.
단체방에 음란물을 올리거나, 심지어 대화방에 있는 여성에 대한 희롱까지 한다고 합니다.
여러명이 있다보니 불쾌하다고 쉽게 말하지도 못한다고 하는데요.

▶ 인터뷰 : 노신규 / 한국성희롱예방센터 대표
- "SNS대화방에 올리는 음란한 사진이나 영상물·글들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, 성폭력처벌법에 따라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는 중대한 범죄입니다."

전문가들은 일반적인 성희롱은 자신의 성적만족을 위한 일방적 욕구표출인데 비해, SNS에서의 성희롱은 다수가 있는 공개적 공간이라 훨씬 더 큰 충격을 받는다고 지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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